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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국빈 방미 무대 초청…YG, “제안 받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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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미국 방문 때 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 역시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급 아티스트들인 만큼 성사 시 전 세계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28일 블랙핑크의 방미 무대 캐스팅과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월드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방미 행사는 주최국인 미국의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이에 미국인에게 잘 알려진 영화 ‘기생충’ ‘미나리’, OTT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일부 배우들도 섭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미국 방문은 12년 만이다. 이번 행사에서 윤 대통령 부부는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주최하는 국빈 만찬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빈 만찬은 일정의 백미로 꼽히며 지난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미 시엔 배우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 등이 자리했다.

블랙핑크는 명실공히 글로벌 스타다. 각종 엠버서더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쇼에서도 섭외 1순위. 최근엔 월드투어를 진행 중으로 지난해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팝음악의 본고장에서도 간판스타로 우뚝 섰다. 4월 미국 대표 음악 공연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의 각각 헤드라이너로 선정됐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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