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소희→김미숙, 연극 '세 자매 죽음의 파티' 출연…인문학 성찰시리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연극 '세 자매 죽음의 파티'가 관객과 만난다.

최근 극단 피악은 인문학 성찰시리즈 11번째 작품인 '세자매 죽음의 파티'가 오는 4월부터 관객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체홉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당신은 어째서 절망하는가?" "당신은 어떤 도시에 살고 있는가?" "당신의 모스크바는 과연 무엇인가?"의 주제를 다룬다.



나진환 연출(극단 피악 대표, 성결대 교수)의 Theater-Dance 스타일로 오늘날 비극적 군상들의 정체를 폭로한다. 또한 김병춘, 김소희, 한윤춘, 김미숙, 리다해, 이천영, 김찬 등 11명의 배우들이 불꽃같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세 자매 죽음의 파티' 공연은 4월 21일(금)부터 5월 21일(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 = 극단 피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