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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눈밑지방재배치 어색한 듯 “느끼한 눈에 적응 못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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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눈밑지방재배채, 눈매교정 시술 후 자신의 모습에 어색함을 드러냈다.

27일 김빈우는 “아직 제 느끼한 눈에 적응 못하는 중이에요. 한달 정도 있으면 그 전으로 돌아온다는데 흐흐흐 멍도 아직 구간구간 있다”라며 시술 후 부은 눈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14일 눈밑지방재배치, 눈매교정술을 한다고 밝힌 바. 그는 점점 처지는 눈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하며 시술을 이유를 밝혔다.

이후 김빈우는 시술 후 더욱 또렷해진 눈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마스크까지 벗은 얼굴을 공개한 김빈우는 “적응 안되져?”라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빈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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