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토트넘 스텔리니 대행, 유벤투스서 승부조작 혐의로 징계" 더 선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감독대행이 승부조작 혐의로 자격 정치 처분을 받았었다는 소식이 나왔다.

토트넘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콘테 감독이 상호 합의에 따라 구단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이어 “콘테 감독 체제에서 첫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얻었다”며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 그의 앞날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시즌 남은 10경기는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라이언 메이슨 코치가 수석코치를 맡아 팀을 이끌 예정이다.

‘스텔리니 체제’에서는 손흥민 활용법에 다소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스텔리니 감독대행은 지난달 콘테 전 감독이 담낭 제거 수술 후유증으로 이탈리아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임시로 팀을 이끌었다. 그는 당시 4경기를 지휘하면서 손흥민을 교체자원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남은 10경기에서도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그런데 스텔리니 대행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더 선은 "스텔리니 대행은 2011년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콘테 감독이 이끌었다"면서 "다만 스텔리니 대행은 승부조작 혐의로 이탈리아 축구협회에 의해 2년 6개월의 자격정지 처분을 받고 팀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스텔리니 대행은 콘테 감독과 짝꿍이다. 토트넘과 마찬가지로 유벤투스에서도 스텔리니가 대행으로 팀을 이끌었다. / 10bird@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