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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노가면극 보러 오죽헌 가볼까…4∼10월 상설공연

연합뉴스 유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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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휴일 25회 공연…지역문화 관광상품화·단오제 홍보
오죽헌에서 펼쳐진 강릉 관노가면극[강릉단오제보존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죽헌에서 펼쳐진 강릉 관노가면극
[강릉단오제보존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사단법인 강릉단오제보존회는 4월 1일부터 10월까지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관노가면극' 상설공연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전통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상품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방문객이 많은 오죽헌, 선교장 등에서 연간 상시적인 공연을 통해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겐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를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또한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강릉 관노가면극[강릉단오제보존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 관노가면극
[강릉단오제보존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설공연 일정은 4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25회의 공연을 한다.

상반기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하반기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와 일요일 오전 11시에 각각 실시한다.


그러나 7∼8월 혹서기와 우천 시에는 공연하지 않는다.

강릉단오제보존회 관계자는 "강릉 관노가면극의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공연을 통해 지역전통문화예술의 관광 상품화와 더불어 강릉단오제를 보다 폭넓게 홍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릉 관노가면극 공연 포스터[강릉단오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 관노가면극 공연 포스터
[강릉단오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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