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제설 사고' 제레미 레너, 이젠 러닝머신까지…역시 호크아이 선배님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제설 작업 중 조카를 구하려다 사고를 겪은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엄청난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

제레미 레너는 26일(현지시간) "지금은 내 몸을 쉬고 내 의지를 회복해야 할 단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레미 레너는 반중력 러닝머신 위에서 조금은 빠른 속도로 걸으면서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1월 제레미 레너는 제설 작업 도중 제설기에 깔리는 사고를 입어 30개 이상의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두 차례에 걸친 대 수술을 받은 제레미 레너는 직접 "가족과 저에 대한 메시지와 사려 깊은 마음에 대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재활에 전념해왔는데,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거의 뛸 수 있는 수준까지 몸을 끌어올려 히어로다운 회복력을 자랑했다.


한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어벤져스' 시리즈와 '호크아이'에서 호크아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레미 레너는 최근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으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사진= 제레미 레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