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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한수민 딸 민서, ‘또’ 명문고 장학생…4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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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의 딸 박민서 양이 예원학교에서 4연속 장학생으로 뽑혔다.

26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45)은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 공부와 실기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교학생들 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증서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1학년 1,2학기 2학년 1,2학기 모두 받아왔네요”라며 딸 민서가 받은 장학 증서를 공개했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는 4연속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한수민은 “성실함과 끈기로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힘들어도 내색 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민서가 정말 훌륭한 무용가가 될 수 있기를 아빠 엄마는 뒤에서 항상 응원할게”라며 딸 민서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아빠 엄마가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최고의 선생님들 가르침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선생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는, “행복하게 춤추는 항상 베푸는 예쁜 민서가 되기를 .. #예원학교 #한국무용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 또한 “민서최고”“입학 때부터 모든 학기 예원 장학금 쓸어가는 우수헉생””“민서야 응원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민서 양은 현재 예원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으며 방송인 박명수는 구독자 105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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