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롯데건설 ‘VL르웨스트’, 최고 경쟁률 ‘205대 1’ 청약 마감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롯데건설 ‘VL르웨스트’ 사진 | 롯데건설

롯데건설 ‘VL르웨스트’ 사진 | 롯데건설



[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마곡지구 마이스복합단지 내에 선보인 ‘VL르웨스트’가 최근 진행한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05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

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 21~23일 ‘VL르웨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최고 경쟁률 205대 1, 평균 경쟁률 19대 1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평균 청약 경쟁률은 △1군(전용 51㎡) 8대 1 △2군(전용 79㎡ABC 전용81㎡) 27대 1 △3군 16대 1(전용 97㎡ABC) △4군 205대 1(전용 103㎡) △5군 92대 1(전용 149㎡) 등으로 전 주택형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VL르웨스트’는 서울 도심에 공급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로 우수한 입지, 풍부한 인프라, 뛰어난 상품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많은 수요자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VL르웨스트’는 지하 6층~지상 15층, 4개 동, 총 810실 규모로 조성되며 평면 및 설계뿐만 아니라 의료 케어, 입주민 서비스,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종합적으로 시니어의 특성을 고려해 구성됐다.

앞서 ‘VL르웨스트’는 이달 초 견본주택 개관 시 3일간 1만 4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데다가 수요자들의 방문 및 문의가 지속되면서 아파트 못지 않은 분양 열기를 자랑했다.

업계에선 롯데건설이 미래의 주요 수요층인 시니어를 타깃으로 세분화 해 공략한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시니어층은 침체기와 상관없이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흥행 요인으로 분석된다. 분양업계 한 관계자는 “VL르웨스트는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하며 일반 수요자뿐만 아니라 연예인이나 셀럽 같은 분들도 견본주택을 관람하거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실제로 배우 노주현씨가 직접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롯데건설은 오는 28~30일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계약금 10%에 대한 금리 5% 지원, 중도금 50% 무이자가 제공된다. 또한 최초 입주자에게는 10년간 임대 보증금이 동결되며 입주 후 공실 발생 시 입주민을 최우선 순위로 두어 세대 타입도 변경이 가능하다. soul@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