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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세계최고 부자 가문' 로스차일드와 3시간 점심 데이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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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47)가 억만장자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와 3시간 동안 점심을 먹었다.

25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억만장자 상속자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와 무려 3시간에 걸친 점심 데이트를 했다.

페이지 식스가 입수한 사진에서 졸리가 영국의 환경운동가이자 재벌인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와 함께 연예인 핫스팟으로 유명한 식당인 노부를 즐기고 나오며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중간 부분 컷아웃이 있는 세련된 블랙 드레스에 검은색 힐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룩으로 잘 차려입었음을 드러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대표 가문의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는 멋진 장발에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슬랙스와 회색 셔츠, 재킷, 로퍼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식당을 나오면서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대화에 열중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만남이 로맨틱한 것인지에 대해서는알려지지 않았다.


안젤리나 졸리 측은 두 사람이 무엇을 논의하기 위해 나온 것인지에 대한 페이지 식스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 모두 행동주의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번 만남은 업무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의 인스타그램 따르면, 그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알리기를 원한다. 안젤리나 졸리는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사회 운동가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 결별한 이후 공개적으로 진지한 관계를 맺지 않았다. 두 사람 슬하에는 직접 낳거나 입양한 6명의 아이들이 있다. 두 사람은 2019년 법적으로 싱글 판정을 받았지만 양육권과 자산 문제 등과 관련된 분쟁은 현재 진행 중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올해 초 라이징 스타인 배우 폴 메스칼과 커피 데이트를 하는 것이 목격됐지만 지속적인 데이트로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는 2020년에 카리나 데이코와 결혼했다. 현재 다시 싱글이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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