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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더기 당첨…1060회 ‘로또 1등’ 28명에 9억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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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차인 16일 로또 1등은 13명
세계일보

기사와 무관. 연합뉴스


로또 1등 당첨자가 28명이나 나왔다.

로또 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060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3, 10, 24, 33, 38, 45’가 1등 당첨번호라고 25일 밝혔다.

당첨자는 총 28명이며, 구매 방식은 자동 12명, 수동 15명, 반자동 1명으로 집계됐다.

당첨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이들은 각 8억9824만원씩 당첨금을 받게 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6’으로, 96명이 나와 436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593명으로 9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947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6만6118명이다.

한편 앞서 지난 16일 추첨한 제1058회 로또 복권 역시 1등 당첨자만 13명으로 각각 20억5802만원씩 수령했다. 지난 4일에는 제1057회 로또 추첨 결과 2등이 664명 나오는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졌다.

이 중 103명이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 슈퍼에서 나왔고, 조작설이 제기되자 복권위원회를 산하에 둔 기획재정부는 6일 “우연의 일치”일 뿐이며 복권 추첨 시스템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내 수령해야 한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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