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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한솥밥 먹은 채은성 -유강남, 다른 유니폼 입고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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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부산=최승섭기자] LG에서 한솥밥을 먹던 한화 채은성과 롯데 유강남이 다른 유니폼을 입고 25일 사직야구장에서 만났다.



채은성은 LG에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통해 한화로 이적했다. 계약기간 6년에 총액 90억원(계약금 36억원, 연봉 44억원, 옵션 10억원)에 달한다.

2009년 LG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채은성은 2014년 1군 데뷔 후 올해까지 9시즌 통산 1006경기 타율 0.297 992안타 96홈런 59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18년 개인 최다 25홈런을 시작으로 최근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꾸준히 기록했다. 2022 시즌에도 126경기 타율 0.296 138안타 12홈런 83타점으로 활약했다.

LG에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으로 롯데로 이적한 포수 유강남은 계약기간 4년에 총액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34억원, 옵션 6억원) 규모다.

2011년 LG에 입단한 유강남은 KBO 리그 통산 1030경기에 출장해 타율 0.267, 103 홈런, 447타점을 기록했다. 2022시즌에는 포수로 1008과 3분의 1이닝을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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