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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7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4000명 재택 치료

연합뉴스 손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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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 진료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선별 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24일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78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천명 이하로 떨어졌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7일 473명, 18일 504명, 19일 226명, 20일 715명, 21일 748명, 22일 624명, 23일 596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8만5천696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3천974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91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43개 중 7개(16.3%)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72개 중 19개(26.4%)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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