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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비투비 이창섭, "'I'들에게 힘이 되고파" 혼밥러버→한강서도 차 안에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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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이창섭이 극 I의 성향을 드러냈다.

24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의 칭구를 소개합니다'로 비투비의 이창섭이 등장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창섭은 한강에서 홀로 차 안에서 만화책을 읽으며 피크닉을 즐겼다. 이창섭은 "차 안이 내 공간이니까 아늑해서 그런지 나가기 싫더라"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코쿤한테 산 만화책 보러 무카 끌고 나가야겠다"라고 말했고 코드쿤스트는 이에 "집에서 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섭은 몸을 빼꼼 내밀었다가도 사람들의 눈길이 느껴지자 안으로 더 파고들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창섭은 만화책을 보다가 차 안에서 코까지 골며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깬 이창섭은 벌떡 일어나 머리를 부딪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창섭은 반려견 구리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유치원에 데리러 갔다. 구리 역시 이창섭을 보자 꼬리를 흔들며 반겼다. 이창섭은 구리를 차에 태웠고 잠시 후 구리는 뒷자리에 놓인 매트리스에 볼일 봐 주위를 당황하게 했다.

이창섭은 집으로 와서 구리에게 새로 산 옷을 입혀보고 알림장을 체크했다. 박나래는 "진짜 아버지의 일상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창섭은 바로 구리가 볼일 을 본 이불을 빨려고 했지만 세탁기에 다른 세탁물이 있었고 이창섭은 결국 부분적으로 손빨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섭은 집 근처에 있는 찜질방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섭은 사람이 없는 안마기에 누워 안마를 즐겼지만 그만하고 싶어도 빠져나오지 못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키는 "나올 수 있는데 의자 눈치를 보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섭은 홀로 찜질방에서 제육볶음밥을 주문해 먹었다. 코드쿤스트는 "영상에서 보면 눈치 보는 사람이지만 사실 제일 눈치를 안 보는 사람같다"라며 "이 행복감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창섭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I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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