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카카오엔터, 크로스코믹스 서비스 종료…인도 웹툰 사업 일원화

연합뉴스 김경윤
원문보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촬영 안 철 수]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인도 웹툰 플랫폼 크로스코믹스 서비스를 종료한다.

24일 웹툰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콘텐츠제공사업체(CP)에 크로스코믹스 서비스를 이달 말까지만 유지한다고 통지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엔터의 인도 웹툰 플랫폼은 타파스로 일원화된다.

크로스코믹스는 카카오엔터가 2019년 12월 자회사 크로스픽처스를 통해 출시한 인도 웹툰 플랫폼이다.

뒤이어 카카오엔터는 2021년 웹툰 영어 서비스 플랫폼인 타파스 미디어를 인수했다.

인도 내 영어 사용 인구가 많은 만큼 타파스를 통해 웹툰을 보는 경우가 적지 않았고, 이에 따라 효율화 차원에서 중복되는 크로스코믹스 서비스를 종료한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그간 인도에서 타파스의 이용률이 좀 더 높았다"며 "경영 효율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