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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부인' 시노다 마리코, 결국 협의 이혼…"협력해 딸 키울 것" [엑's 재팬]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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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불륜 스캔들에 휩싸였던 AKB48 출신 배우 시노다 마리코가 결국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23일 시노다 마리코는 "이번에 우리 부부간의 일로 대단히 심려를 끼쳤습니다만, 협의를 통해 이혼하기로 합의하였고 부부 간의 문제가 무사히 해결되었음을 보고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저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딸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협력하여 딸의 육아를 이어가겠다"면서 "가족의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향후 보도를 보류해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8월 시노다 마리코의 남편이 딸을 데리고 별거를 시작한 것이 알려졌으며, 이어진 12월에는 30대 스타트업 기업긴과의 불륜 정황이 포착되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에 시노다 마리코는 불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3개월 만에 이혼을 발표하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진= 시노다 마리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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