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둘째 임신’ 리한나 집에 괴한 무단침입..황당이유 “프러포즈 하려 했다”[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강서정 기자] 둘째 임신 중인 팝스타 리한나 집에 괴한이 침입했다. 이유는 리한나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했다는 것이었다.

23일(현지시간) TMZ 보도에 따르면 한 남자가 리한나의 집에 몰래 들어가서 프러포즈를 하려고 했다가 경찰이 출동했다. 당시 리한나는 외출 중이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청 대변인은 한 남성이 오후 12시 30분쯤 베벌리힐스에서 무단 침입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리한나에게 프러포즈 하기 위해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왔다. 하지만 즉시 경호원의 제지를 받았다.

경찰은 리한나 집에 도착하자마자 남자에게 수갑을 채우고 차에 태운 후 대화를 나눴다. 이 남성은 단순히 심문을 받고 풀려났다.

2018년에는 리한나의 집에서 에두아르도 레온이라는 남자가 체포됐다. 이 남자는 적어도 하루 동안 리한나의 집에 있었고 리한나는 그가 발견되기 전에 외출했다.

한편 리한나는 2020년 말부터 만난 남자 친구 에이셉 라키와 결혼식 없이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첫 아들을 낳았는데 곧바로 둘째를 임신한 걸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2. 2토트넘 이강인 영입
    토트넘 이강인 영입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대구 아파트 화재
    대구 아파트 화재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