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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子' 준범이, 생후 7개월 만에 독립 선언…얼마나 기쁘면 침까지 흘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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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슈돌' /사진제공=KBS

'슈돌' /사진제공=KBS


‘아빠 껌딱지’ 준범이 제이쓴으로부터 독립 선언을 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1회는 ‘우리가 함께하는 첫 순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생후 7개월 준범이 ‘아빠 껌딱지’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제이쓴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다. 평소 준범은 제이쓴의 품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아빠 사랑꾼. 그러한 준범이 다른 관심 대상을 위해 애착 인형 찾기에 나선다.

이날 제이쓴은 준범의 원픽 인형을 찾기 위해 ‘애착인형 101’ 오디션을 개막한다. 공개된 스틸 속 준범은 제이쓴의 두 손에 가득한 인형 꾸러미를 보자마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햇살 미소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보행기에 선 채 당장이라도 인형을 안을 듯이 양팔로 마중을 나가고 있는 준범의 표정은 보는 이들마저 절로 함박 웃음을 짓게 한다. 이어진 스틸 속 준범은 강아지 인형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모습. 인형과 마주해 중심을 잡고 앉아 있는 모양새가 포동포동한 준범의 앙증맞은 매력을 더하고 있다.

준범은 ‘애착인형 101’에 호불호 확실한 심사위원의 모습으로 높은 안목을 뽐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엄마 홍현희를 닮은 곰 인형에 발을 동동 굴리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자신의 취향이 아닌 인형을 보자 고개를 돌리며 명확한 취향을 드러낸 것.

또한 준범은 새 인형의 등장에 인생 ‘소울메이트’를 만난 듯 역대급 반응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준범은 침까지 흘리며 한껏 신난 목소리로 옹알이를 하며 인형의 매력에 무아지경 빠진 것. 이에 제이쓴은 “이렇게 좋아? 이러다 목 쉬어”라며 장난 섞인 귀여운 질투를 표했다는 전언이다. 제이쓴의 질투까지 불러일으키며 준범의 마음 속에 원픽을 따 낸 애착 인형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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