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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큰 아들, 여배우 아내 얼굴 새긴 기괴한 문신들.."너무 사랑해서"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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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이 아내 니콜라 펠츠의 얼굴을 새긴 문신을 공개해 화제다.

2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루클린 베컴(24)은 지난 수요일, 제니퍼 허드슨 쇼에 출연해 아내 니콜라 펠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얼굴 문신을 새겼다며 이를 공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해 자산이 2조원에 달하는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이자 배우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외신은 "브루클린이 방송 중 상의를 벗고 한쪽 팔에 새긴 문신을 자랑했다"라며 "그는 몸에 80개~100개의 문신을 새겼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중 대부분은 아내 니콜라 펠츠를 위한 것이라고.

또 브루클린은 결혼 후 개명을 했다며 자신의 이름은 이제 브루클린 펠츠 베컴이라고 말했다. 아내 니콜라 펠츠도 니콜라 펠츠 베컴으로 바꿨다고.

이에 대해 브루클린은 "그녀 가족의 성도 존중하고 싶었다. 그리고 우리가 아이를 갖게 되면 작은 펠츠-베컴이 뛰어다는 것이 너무 귀여울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또 가족 계획에 대해서는 "대가족을 원한다. 아내가 원하는 만큼의 아이를 낳을 것이다. 나는 많이 낳고 싶지만 분명히 그녀에게 달려 있다"라고 아내를 배려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의 아내 니콜라 펠츠는 지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으며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아워 하우스' 등과 드라마 '베이츠 모텔' 등에 출연했다.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넬슨 펠츠의 딸이기도 하다.

또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빅토리아 베컴과 니콜라 펠츠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며 고부 갈등이 최악으로 치달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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