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뇌물공여' 네이버·두산건설 전 임원도 기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성남시장 시절 인허가 편의를 대가로 성남FC에 후원금 명목 뇌물을 건넨 혐의로 네이버와 두산건설 전직 임원 3명과 관여 공무원 등 총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오늘(22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김진희 전 네이버I&S 대표, 이재경 전 두산건설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대표, 정진상 전 실장과 공모해 기업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로 이 모 전 성남FC 대표, 성남시 공무원 이 모 씨, 경기도 공무원 김 모 씨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수십억원 상당의 뇌물을 건네고 이를 숨긴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강창구 기자 (kcg33169@yna.co.kr)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성남시장 시절 인허가 편의를 대가로 성남FC에 후원금 명목 뇌물을 건넨 혐의로 네이버와 두산건설 전직 임원 3명과 관여 공무원 등 총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오늘(22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김진희 전 네이버I&S 대표, 이재경 전 두산건설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대표, 정진상 전 실장과 공모해 기업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로 이 모 전 성남FC 대표, 성남시 공무원 이 모 씨, 경기도 공무원 김 모 씨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수십억원 상당의 뇌물을 건네고 이를 숨긴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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