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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주스 배달료가 32만원? 리지 "띠용…내가 좋아했던 맛집"

머니투데이 류원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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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31)가 높게 책정된 한 음료 가게의 배달료에 충격을 받았다.

리지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했던 수박 주스 맛집"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화면이 담겼다. 리지가 주문하려고 했던 음료 가게에서 책정한 배달팁은 32만원대로 적혀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배달 앱 수수료를 감당하기 어려워 고객들이 앱을 통해 주문하지 못하도록 한 방법으로 보인다. 리지는 웃음을 터뜨리며 "띠용"이라고 적어 황당한 마음을 드러냈다.

1992년생인 리지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고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는 2021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만취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리지는 같은 해 10월 법원에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리지는 약 1년 만인 지난해 10월 새 소속사를 찾으며 연예계 복귀 시동을 걸었다. 당시 리지와 전속계약한 비케이이엔티 측은 "리지가 (음주운전에 대해) 항상 반성하고 있다"며 "예전처럼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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