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닉 캐논 "전처 머라이어 캐리, 사람 아냐"..왜?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미국의 가수이자 연기자인 닉 캐논이 전 부인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를 극찬했다.

22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닉 캐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서 전 부인인 머라이어 캐리에 대해 “내 인생에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었지만 이혼했다.

그는 “저는 12살이었고 벽에 머라이어 캐리 사진이 있었고, 그가 제 아내가 됐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만난 가장 멋진 사람”이라며, “나는 그녀에게서 이 유쾌한 기질을 많이 얻었다. 그녀는 항상 행복하고 항상 다름 사람을 위해 일한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그녀가 얼마나 놀아운지 알게 됐다. 머라이어 캐리는 인간이 아니다. 그녀는 신의 선물”이라고 덧붙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머라이어 캐리와 했던 사랑을 결코 갖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와 이혼 후 염문설을 뿌렸다. 지난 해 12월에는 모델 알리사 스콧과의 사이에서 12번째 아이를 맞이했고, 한 달 전인 11월에는 애비 드 라 로사와의 사이에서 딸을 품에 안기도 했다. 또 2021년에는 생후 5개월인 아들을 뇌종양으로 잃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