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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올 최고 24.5℃...늦은 오후부터 단비, 내일 황사 유입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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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따뜻함을 넘어 덥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4.5도로 올봄 최고 기온이고요.

3월 하순 기준으로, 서울 지역 관측 아래 역대 가장 따뜻한 날입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반소매 차림도 어색하지 않겠지만, 해가 지면 금세 쌀쌀해지니까요.

겉옷으로 체온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늘빛이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건조함을 달래줄 단비 소식이 있기 때문인데요.

제주도는 이미 비가 시작됐고요.

늦은 오후에는 남부지방에, 밤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에는 5mm 안팎의 적은 비가 지나겠지만, 충청 이남에는 최고 30mm, 제주도에는 모레까지, 10~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15도 안팎을 보이며, 오늘보다 공기가 더 부드러워지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13도, 광주와 부산 15가 예상됩니다.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지만, 여전히 예년 기온을 웃돌며 따뜻하겠습니다.

서울 21도, 대전 17도, 대구 18도가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때 이른 고온현상이 누그러지며, 계절이 제자리를 되찾겠고요.

다가오는 주말, 내륙은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서울 등 중서부 지방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수준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어제와 오늘,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미세먼지 정보를 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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