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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 아들 이름으로 기부..싱글맘 선한 영향력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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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아들 옷 기부에 나섰다.

22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꾸준하게 나누고 있는 강호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에 영롱한 빛을 내어주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한 번도 입히지 못한 새 옷, 작아져서 다시 입히지 못하는 새 것 같이 깨끗한 아기 옷이 있다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아기 이름으로 기부해보세요"라며 "물품과 함께 기부하는 금액은 크지 않아도 좋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나눌수록 커지고 손길 닿는 곳에선 밝은 삶이 펼쳐집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아들의 옷을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가 펼치는 세심하고 선한 영향력에 누리꾼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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