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3부는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와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불구속 기소하고, 정진상 전 실장을 배임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대장동 개발에서 민간업자들에게 유리한 사업 구조를 승인해 성남도공에 4천895억의 손해를 끼치고 대장동·위례 사업에서 특혜를 제공해 민간업자가 각각 7천886억 원, 211억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산건설과 네이버 등 4개 기업에서 성남FC 후원금 명목으로 133억 5천만 원을 받고 건축 인허가 등 편의를 제공하고, 네이버 뇌물을 기부금으로 포장하도록 한 혐의도 있습니다.
[이상호]
이 대표는 대장동 개발에서 민간업자들에게 유리한 사업 구조를 승인해 성남도공에 4천895억의 손해를 끼치고 대장동·위례 사업에서 특혜를 제공해 민간업자가 각각 7천886억 원, 211억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산건설과 네이버 등 4개 기업에서 성남FC 후원금 명목으로 133억 5천만 원을 받고 건축 인허가 등 편의를 제공하고, 네이버 뇌물을 기부금으로 포장하도록 한 혐의도 있습니다.
[이상호]




![[포인트뉴스] '인천판 도가니 사건'…19명 성범죄 피해 진술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9%2F852533_1768830939.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