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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법무법인 팀장 됐다 “엄청난 직함 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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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홍 아내 김다예. 뉴시스, SNS

사진=박수홍 아내 김다예. 뉴시스, SNS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법무법인 팀장이 됐다.

김다예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법무법인 명함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의 이름이 적힌 명함이 담겨 있다. 명함 속 그의 직함은 피해자인권팀 팀장이다.

이에 김다예는 "엄청난 직함을 주신 대표 변호사님"이라며 법무법인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김다예는 "피해 당사자가 되어보니 세상에 나오는 여러 사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저의 사건을 시작으로 피해자들의 분노와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종언 변호사님과 함께 좋은 기획을 구상했습니다"라며 법무법인에서의 새로운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유튜버 김용호의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혐의로 소송을 벌이고 있다. 김용호는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박수홍 부부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해 12월, 개그맨 박수홍과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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