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3부는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와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배임과 뇌물 등 5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전망입니다.
이 대표는 대장동 개발에 확정이익을 추진해 성남도공에 4천895억 원의 손해를 끼치고 대장동·위례 사업에서 특혜를 제공해 민간업자가 각각 7천886억 원, 211억 원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산건설 등 4개 기업에서 성남FC 후원금 명목으로 133억 5천만 원을 받고 건축 인허가 등 편의를 제공한 혐의도 있습니다.
검찰은 천화동인1호 428억 원 약정과 불법대선자금 의혹은 공소사실에 포함하지 않고 보강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호]
이 대표는 대장동 개발에 확정이익을 추진해 성남도공에 4천895억 원의 손해를 끼치고 대장동·위례 사업에서 특혜를 제공해 민간업자가 각각 7천886억 원, 211억 원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산건설 등 4개 기업에서 성남FC 후원금 명목으로 133억 5천만 원을 받고 건축 인허가 등 편의를 제공한 혐의도 있습니다.
검찰은 천화동인1호 428억 원 약정과 불법대선자금 의혹은 공소사실에 포함하지 않고 보강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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