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선별진료소 |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71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22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409명이 신규 확진됐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21명으로 늘었다.
3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남에서는 전날 30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26명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 15곳에 확진됐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위중증 환자 2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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