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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9살 연하랑 싸우면 내가 너무 한심해" 솔직 (돌싱포맨)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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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돌싱포맨' 김준호가 9살 연하 연인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한채아, 이미도, 인교진와 함께 뜨거운 열애사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늦게 촬영이 끝나도 곧바로 집으로 간다는 인교진에게 “아직도 외박하면 혼나나요?”라며 그를 놀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준호가 많이 변한 게 촬영 끝나고 바로 달려간다”는 탁재훈의 폭로에 “연애를 다시 해보세요. 그렇게 됩니다”라고 형들을 한심하게 보는가 하면 연애를 적극 권장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김준호는 인교진과 드라마 ‘얼마나 좋길래’를 통해 절친 된 사연에 이어 6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하며 “배우 병 좀 걸렸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인교진의 결혼 전후 작품 속 캐릭터 변천사를 본 김준호는 “왕자와 거지네”라고 멘트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과 싸우고 인천공항에 갔다 돌아온 사연에 “덜 싸웠네. 깊게 싸우면 비행기 탄다?”고 밝혔다. 탁재훈의 “깊게 싸우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김준호는 “언제 거요?”라고 무리수 답변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9살 연하랑 싸우면 내가 너무 한심하다”며 김지민을 향한 찐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이는 이상민의 “초등학생이랑 싸운 적도 있지 않냐”는 말에 깨졌다.

김준호는 “게임 하는데 걔가 먼저 욕했다니까. 초등학생이 나한테 이 새끼래”라며 초등학생과 싸웠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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