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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와 결혼 6년차' 한채아 "육아·일에 지쳐 다 내려놔, 따지면 싸움"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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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한채아 / 사진=SBS 캡처

돌싱포맨 한채아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한채아가 결혼 생활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 인교진, 한채아, 이미도가 출연했다.

결혼 8년 차인 이미도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너무 힘들어 많이 싸웠다. 지금은 아이가 많이 커 연애하는 기분을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예쁘게 보려 하고 스킨십도 한다"고 고백했다. 인교진도 부부관계는 노력해야 한다는 이미도의 말에 공감했다.

이를 들은 한채아는 "그것도 서로 통해야지 가능한 거다. 한 명은 노력하는데 다른 한 명이 안 그러면"이라고 말했다.

이후 한채아의 심드렁한 표정을 본 탁재훈은 "여기는 다 내려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정확하다"며 남편 차세찌와의 결혼 생활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한채아는 "결혼 초반에는 싸웠다가 좋았다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시간이 점점 지나고 육아, 일에 지지치 니까 그냥 다 내려놓게 되더라"고 고백했다.

순간 너무 솔직했다고 느꼈는지 한채아는 "나 너무 갔다"면서도 "그냥 내려놓으면 편하다. 자꾸 따지고 들면 싸움밖에 안 되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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