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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 결혼 초반은 좋아… 육아에 지쳐 많이 내려놨다” 솔직 (‘돌싱포맨’)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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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한채아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21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의 인교진, 한채아, 이미도가 출연했다.

사극과 현대극의 차이에 대해 인교진은 “촬영장 거리가 (너무 멀다)”라고 언급했다. 인교진은 “금요일, 토요일 경상도에서 4시에 끝나면 집에 도착하면 11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인교진은 “와이프가 있든 없든 집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인교진은 김준호에게 “많이 혼나시더라고요”라고 말하기도. 탁재훈은 “무슨 강한 욕얻어먹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혼 8년차라는 이미도는 “아이 낳고 서로 지쳐 많이 싸웟다. 아이가 크고나니까 남편과 연애하는 감정으로 끌어올렸다”라고 말하기도.


한채아는 “결혼 초반에는 싸웠다가 좋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육아에 지치고 일에 지치다보니까 내려놓게 된다. 더 이상 대화를. 너무 갔다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조금 더 들어보게 소주 한 병 갖고와”라고 장난을 쳤다. 한채아는 “자꾸 따지고 들면 싸움만 된다”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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