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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식구 하나 더 늘었다..이젠 여섯 가족(하희라이트)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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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희라가 길냥이 레오의 근황과 함께 새로운 식구의 합류를 알렸다.

21일 배우 하희라의 유튜브 채널 '하희라이트'에는 '식구가 하나 더 늘었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하희라는 그간 돌봐온 길냥이 레오를 영상에 담으며 "오랜만에 레오 소식 전한다. 레오는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고 팬들에게 전했다.

공개된 정원에는 볕이 따스하게 드는 정원의 넓은 공간에 레오가 자리한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레오는 엉뚱하게도 벤치에 다리를 끼운 채 멍하게 주위를 두리번거려 하희라는 "왜 그러고 있냐"며 빵 터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하희라는 얼마 전부터 새로운 아이가 왔다고 알렸다. 그는 "몰래 밥을 먹고 가는데 레오가 싫어할까봐 걱정이었다. 그런데 오늘 또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들 고양이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유대감을 표하는 듯 보였고, 하희라는 이를 '헤드번팅'이라 표현하며 "(레오가) 이제 너 먹으라고 자리를 비켜주는 느낌"이라고 놀라워했다.


'하희라이트' 캡처

'하희라이트' 캡처



하희라가 새로운 고양이를 부르자 고양이는 조심스럽게 경계하며 다가왔다. 마침내 밥을 먹는 새 고양이를 레오 역시 얌전히 기다렸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그런 레오의 새친구를 지켜보며 "레오는 뒤에서 쳐다본다. 자기는 먹었잖냐"면서 "다른 고양이였으면 난리났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하희라는 "이제 또 새로운 식구가 생긴 것 같다"며 "귀한 생명을 돌볼 수 있는 마음과 기쁨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을 맺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레오 친구가 생겨 좋겠네요", "레오야 오랜만에 반갑다", "레오랑 많이 닮았어요",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하희라는 지난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하우스'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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