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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크리스티나 리치 "과거 배드신 거부했다가 협박당해"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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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티나 리치가 과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크리스티나 리치는 지난 16일(현지시간) ABC 채널의 토크쇼 '더 뷰'(The View)에 드라마 '옐로우재킷' 시즌2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

이날 리치는 촬영장에서 주요 배역들의 아역을 연기하는 젊은 여배우들이 촬영장에서 더 많은 목소리를 내고 자신들을 지키는 힘을 갖게 된 것에 대해 "그들이 우리가 겪어야 했던 일들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걸 보는 건 놀라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나는 이 베드신을 원치 않는다. 나는 옷을 벗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함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결코 허용되지 않았던 자신들의 경계를 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리치는 과거 익명의 프로젝트에서 베드신을 찍을 것을 당요받았다면서 "누군가 내가 해당 베드신을 특정한 방식으로 하지 않겠다고 했더니 나를 고소하겠다고 협박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공동 진행자인 조이 베하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베드신들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리치는 이에 대해 그다지 동의하진 않았으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친밀감 코디네이터의 등장과 같은 변화로 인해 여성들이 더 많은 에이전시를 갖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3세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1990년 데뷔했으며,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에서 웬즈데이 역을 맡아 유명해졌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에서도 매릴린 손힐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크리스티나 리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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