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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내년 대선서 트럼프가 바이든 이긴다에 20달러 건다"

뉴스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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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출마 선언 안했지만…현지 매체, 기정사실화



린지 그레임어 상원의원이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린지 그레임어 상원의원이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친(親)트럼프 성향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도널드 트럼프 전직 대통령의 재선에 20달러(약 2만6000원)를 베팅했다.

미 폴리티코에 따르면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20일(현지시간) '데일리 쇼'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꺾고 재선할 것이라는데 20달러를 걸겠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의 정책을 봤고, 트럼프의 정책을 지지한다. 결국 트럼프 전 대통령은 국민들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할 것이다. 임기 4년을 치르고난 뒤 국민들에게 다시 한차례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트럼프와 바이든 대통령에게 각각 도전이 될 것"이라면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두고 봐야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그의 출마가 기정사실화된 모양새다. 미국 영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는 최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혀 전현직 대통령들 간의 대선 구도가 연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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