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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출신' 지니, SNS로 전한 근황…성숙해진 비주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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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걸그룹 엔믹스 전 멤버 지니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지니(본명 최윤진)은 하트,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니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한 채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지니는 근접 셀카에서도 굴욕없는 피부와 인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지니는 뱅 앞머리 스타일과 힙한 패션 코디로 더욱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최근 지니는 걸그룹 엔믹스 탈퇴 후 개인 SNS를 개설해 근황을 전하며 화제된 바 있다. 또한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그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연예계 복귀설이 일었다.

그의 일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뭐 촬영한 건가?", "저번에도 그렇고 연예계 복귀 준비 중인가요 ㅠㅠ", "보고 싶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니는 7년 연습생 끝에 데뷔한 걸그룹 엔믹스를 데뷔 10개월 만에 탈퇴헤 화제가 됐다. 엔믹스의 소속사 JYP는 지니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 이유에 대해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최윤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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