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경북, 中企 육아휴직 업무대상자에 6개월 180만원 지원

세계일보
원문보기
경북도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업무대행자에게 지원금을 준다. 업무대행자에게는 수당을 지원해 근무 동기를 부여하고, 육아휴직자는 마음 편히 육아휴직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도는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을 지원하는 ‘나의 직장동료 크레딧’ 사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육아휴직자 발생 후 대체인력을 채용하지 못해 직장동료가 업무를 대행하면 지원금을 지원한다. 도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 중 상시근로자 3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 대상이다. 육아휴직 업무대행자에게 30만원씩 6개월간 총 180만원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을 통해 업무대행자 선정 후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안동=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도영 연봉 삭감
    김도영 연봉 삭감
  2. 2전광훈 구속 유지
    전광훈 구속 유지
  3. 3장동혁 단식투쟁
    장동혁 단식투쟁
  4. 4한화 김기태 코치
    한화 김기태 코치
  5. 5조정석 거미 득녀
    조정석 거미 득녀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