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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치매 판정'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 생일 축하 "사랑해"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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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을 축하했다.

데미 무어는 19일(현지시간) "생일 축하해 브루스 윌리스! 우리가 당신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서 기뻐"라며 "당신과 우리 가족들 모두를 사랑해. 그리고 사랑과 따뜻한 소원을 전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브루스 윌리스와 그의 아내 엠마 헤밍을 비롯,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사이의 딸 루머 윌리스, 스캇 라루 윌리스, 탈룰라 벨레 윌리스, 그리고 엠마 헤밍과의 사이에서 난 딸 마벨 레이 윌리스, 에블린 팬 윌리스 등이 모두 모여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두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브루스 윌리스는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힘차게 촛불을 꺼 환호를 받았다.

한편, 1955년생으로 만 68세인 브루스 윌리스는 1987년 데미 무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으나 2000년 이혼했다. 2009년 엠마 헤밍과 재혼한 뒤 슬하에 두 딸을 더 둔 그는 지난해 실어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히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던 지난달에는 전두측두엽 치매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데미 무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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