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여자와도 스캔들"…한때 '할리우드 망나니' 졸리의 막장 연애사

뉴시스 정진아 인턴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예능 '장미의 전쟁' 예고 2023.03.20. (사진=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예능 '장미의 전쟁' 예고 2023.03.20. (사진=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한때 '할리우드 망나니'로 불렸던 일화가 소개된다.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장미의 전쟁'에서는 운명이 악연으로 끝난 앤젤리나 졸리의 막장 연애사를 소개한다.

이날 스토리의 주인공 졸리는 배우를 넘어 영화감독, 영화제작자, 그리고 사회운동가 등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다. 현재 모습과는 달리 남자는 물론 여자와도 스캔들이 있었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가졌다는 그녀의 과거가 밝혀져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출연진들의 이목을 끈 것은 바로 "평생에 걸쳐 내가 진짜로 사랑한 남자는 오직 4명뿐"이었다는 졸리의 인터뷰 발언이다. 이에 출연진들은 졸리가 진짜 사랑한 네 남자가 누구인지, 그녀의 연애사에 대해 주목한다.

한편, 졸리의 연애사는 두 가지 키워드로 나뉘어 소개된다.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블러드 러브'. 키워드를 본 출연진들은 "블러드면 피 아닌지", "대체 어떤 사랑이야", "흡혈 데이트를 했나"라며 저마다의 추측을 내놓는다.

이내 키워드의 속뜻이 밝혀지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졸리가 피 튀기는 사랑 때문에 한 때 '할리우드 망나니'로 불리기까지 했다는 사실에 출연진들은 "내가 아는 졸리가 맞냐"며 탄식한다.


이어 공개된 졸리의 두 번째 연애사 키워드와 그녀의 인생 이야기를 모두 들은 양재웅은 그녀를 "경계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 같다"고 분석한다. 양재웅은 "졸리는 경계정 인격 장애를 사랑으로 극복했다. 그걸 극복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멋지다"라며 졸리를 극찬한다.

할리우드 망나니로 불렸던 앤젤리나 졸리가 진짜 사랑했다는 네 명의 남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2. 2토트넘 이강인 영입
    토트넘 이강인 영입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대구 아파트 화재
    대구 아파트 화재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