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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랜스 레드딕, 시신 발견 하루 전 반려견 3마리와..마지막 게시물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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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랜스 레드딕이 사망했다. 고인은 그의 세 마리 개를 껴안고 있는 사랑스러운 사진을 올린 지 하루 만에 자택에서 자연 사했다.

드라마 '더 와이어', 영화 '존 윅' 등으로 유명한 랜스 레드딕이 17일(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그의 집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향년 60세.

'더 와이어'에서 세드릭 대니얼스를 연기해 큰 사랑을 받은 레드딕은 '갑자기' 그리고 자연적인 원인으로 사망했다고 그의 에이전트 측이 밝혔다.


에이전트 측은 "랜스가 매우 그리울 것이다. 유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설명을 통해 전했다.

사망 전날 그는 자신의 SNS에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세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다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화면에서나 밖에서나, 내가 내 개들의 응석을 받아 주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란 글을 덧붙였다.


레드딕은 4편 개봉을 앞둔 프랜차이즈 영화 '존 윅'의 홍보 투어 중이었다. 그는 극 중 컨시어지 카론 역으로 출연했다.


'존 윅'의 주연 배우 키아누 리브스 등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랜스 레드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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