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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목표 매출 달성에 '서진이네' 휴무…복지 2호 발령 [RE:TV]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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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17일 방송



tvN '서진이네' 캡처

tvN '서진이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서진이네'가 목표 매출을 달성하고 휴무를 결정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목표 매출을 달성하고 휴일을 즐기는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주말 대목을 맞이한 영업 3일 차, '서진이네'는 몰려드는 손님으로 인해 눈코 뜰 새 없는 날을 보냈다. 결국 재료 소진으로 '서진이네'는 일찍 영업을 종료했다. 유독 힘들었던 하루를 보낸 직원들은 넋을 놓고 앓는 소리를 냈지만, 이서진은 만족한 듯 깊은 보조개를 자랑했다.

이서진은 "넘겼다"라며 목표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서진은 체력이 고갈된 직원들을 보며 고심에 빠졌다. 이서진은 앞서 많은 비난에도 "휴무는 없다"라고 주장했던 것을 철회하고, 결국 휴무를 결정했다. 이서진은 "내일 그냥 쉬었으면 좋겠다, 오후에 축구도 보고 카약도 타고"라고 지친 직원들을 달랬다.

휴무일이 되자 정유미가 패들보드를 타고 가장 먼저 호수를 즐겼다. 박서준과 최우식, 뷔(김태형 분)는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이서진은 스포츠 시청에 빠졌다. 이후 박서준, 최우식, 뷔는 정유미와 함께 호수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도.

업무에서 벗어나 각자의 휴식을 취하고 다시 모인 이들은 촬영 당일 열린 카타르 월드컵 한국, 브라질 경기를 함께 시청하고 응원했다.


'서진이네' 직원들은 하루의 휴식을 끝내고, 복귀했다. 최우식이 이서진에게 영업시간을 늦추자고 제안하자 이서진은 "뭘 영업시간을 늦춰!"라고 외치며 다시 원래의 '서진이네' 사장으로 돌아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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