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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배리 키오건, '글래디에이터' 속편 합류…폴 메스칼과 호흡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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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속편이 24년 만에 제작되는 가운데, 배리 키오건이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배리 키오건(배리 케오간)이 '글래디에이터'의 속편에 합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앞서 지난 2021년 리들리 스콧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글래디에이터'의 속편 각본 작업에 착수했음을 알린 바 있다.

2000년 개봉한 '글래디에이터'는 러셀 크로우, 호아킨 피닉스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제7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총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러셀 크로우)을 비롯해 5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월 전작에 등장한 루실라(코니 닐슨 분)의 아들 루시우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로 진행된다는 사실이 전해졌고, 루시우스는 안젤리나 졸리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된 폴 메스칼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2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배리 키오건은 아일랜드 출신 배우로, 2011년 데뷔한 뒤 '덩케르크', '킬링 디어', '그린 나이트'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는 각각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이터널스'와 DC 코믹스 원작 '더 배트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개봉한 '이니셰린의 밴시'를 통해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제7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글래디에이터' 속편은 2024년 11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배리 키오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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