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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방 어땠어?] '미스터트롯2' 안성훈 우승…박지현·진해성 뒤이어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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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제공=TV조선

'미스터트롯2' /제공=TV조선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의 안성훈이 진으로 등극했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마지막 회에서는 톱7이 꾸미는 인생곡 미션으로 무대에 올라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25.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1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안성훈은 진심을 꽉 채운 무대로 국민들의 마음을 울리며 '미스터트롯' 진의 꿈을 3년 만에 이뤄냈다. 생계를 위해 가수를 포기했을 때 잊지 않고 찾아와 준 팬들에게 바치는 노래,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로 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가창력을 선사, 전율을 일으킨 안성훈은 마스터 총점 1288점, 온라인 응원 투표 7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500점, 총 3488점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놀라운 저력을 과시하며 최종 선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박지현은 가수를 꿈꾸던 시절 자신의 모습을 길가에 핀 잡초에 빗대어 나훈아의 '잡초'를 선곡, 전매특허 시원한 고음은 물론 자신의 장점을 집대성한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마스터 총점 1276점, 온라인 응원 투표 690점, 실시간 문자 투표 962.81점, 총 2928.81점을 받았다.

반전의 아이콘 진해성은 미를 차지했다. 진해성은 가수를 꿈꾸던 시절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스스로 위로하면서 불렀던 이정옥의 '숨어우는 바람소리'로 매력적인 중저음 안에 진심을 담아 아름다운 위로를 전했다. 진해성은 마스터 총점 1223점, 온라인 응원 투표 670점, 실시간 문자 투표 884.72점, 총 2777.72점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선곡한 나상도는 4위(마스터 총점 1273점, 온라인 응원 투표 680점, 실시간 문자 투표 733.47점, 총 2686.47),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부른 최수호는 5위(마스터 총점 1273점, 온라인 응원 투표 680점, 실시간 문자 투표 733.47점, 총 2686.47), 금잔디의 '서울 가 살자'를 선곡한 진욱은 6위(마스터 총점 1266점, 온라인 응원 투표 640점, 실시간 문자 투표 453.85점, 총 2359.85점), 주현미의 '인생유정'을 선택한 박성온은 7위(마스터 총점 1261점, 온라인 응원 투표 650점, 실시간 문자 투표 394.15점, 총 2305.15점)에 올랐다.


'미스터트롯2'는 스페셜 콘서트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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