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선호, '망내인' 긍정 검토 중…'해시의 신루'는 하차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드라마 '망내인'에 출연할 전망이다.

16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선호가 드라마 '망내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OTT에서 6부작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인 '망내인'은 극단적 선택을 한 동생의 죽음을 믿을 수 없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칠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내용을 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 '인류멸망보고서', '밀정', '인랑', '언택트', 거미집' 김지운 감독과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박보람 감독이 연출한다.

같은 날 김선호가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잘 알려진 윤이수 작가가 쓴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해시의 신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도 알려졌다. 관계자는 "출연을 논의했으나 출연하지 않기로 제작사와 합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선호는 지난해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컴백했다. 현재 영화 '폭군' 촬영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