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최대 69시간 근무를 놓고 한바탕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노동시간을 줄여가는 세계적인 추세와 달리 한국만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모바일 D:이슈, 시작합니다.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가는 한국?!?!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핵심 노동 공약, '노동시간 유연화'
외신들도 잇따라 주목
이탈리아 '라 레푸블리카' (현지시간 13일) "다른 나라들 주 4일제 논의하는데, 한국은 반대 방향으로"
윤 대통령이 'MZ세대 의견 반영하라'고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가는 한국?!?!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핵심 노동 공약, '노동시간 유연화'
외신들도 잇따라 주목
이탈리아 '라 레푸블리카' (현지시간 13일) "다른 나라들 주 4일제 논의하는데, 한국은 반대 방향으로"
윤 대통령이 'MZ세대 의견 반영하라'고
보완 지시 직후 외신 보도에선
낯익은 영단어 등장하기도
호주 ABC (현지시간 14일) 'Kwarosa' : 과한 노동으로 돌연사하는 것
"한국인 1년 평균 노동시간(1915시간)"
"OECD 평균(1716시간) 크게 웃돌아"
미 워싱턴포스트 (현지시간 12일) "이미 '일 중독'으로 유명한 한국이 주 69시간제로 노동자 반발 불러일으켜"
(제작 : 유예진)
이새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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