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더 글로리' 차주영 "5개 국어 못해, 그저 생존 영어…헐리웃 진출에 관심"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스튜어디스 혜정이' 차주영이 5개 국어 능통설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더 글로리' 배우 차주영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차주영은 "5개 국어에 능통하지 않다. 그냥 언어 공부에 관심이 많아서 배워본 건데 인터뷰 내용이 그렇게 나갔더라"라며 "영어 인터뷰도 갑자기 시키시면 버벅거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어를 아예 못하는 상태로 유학을 갔다. 살아남아야 했기에 배운 것. 그래도 언어 습득력이 좋아서 금방 배우는 편"이라며 "헐리웃, 해외 진출에도 관심이 많다. 기회가 되어서 진출할 수 있게 된다면 빨리 언어를 다시 배우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차주영은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과 함께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지옥을 선물한 가해자 중 한 명인 스튜어디스 최혜정 역을 연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2. 2토트넘 이강인 영입
    토트넘 이강인 영입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대구 아파트 화재
    대구 아파트 화재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