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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X장나라 '패밀리', 티저포스터 공개··· 믿고 보는 조합의 4번째 만남

서울경제 박주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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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과 장나라의 한 지붕 아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15일 tvN 새 월화드라마 '패밀리'(극본 정유선/연출 장정도, 이정묵)가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를 그린다.

배우 장혁은 권도훈 역을 맡았다. 권도훈은 집 밖에선 무역상사 과장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이지만, 집 안에서는 서열 최하위인 남편이다. 권도훈의 아내이자 가족 내 서열 1위인 주부 9단 강유라 역은 배우 장나라가 연기했다.

공개된 티저포스터에는 다림질하는 강유라의 눈을 피해 권도훈이 다림판 밑 사각지대에 숨어 총을 장전하고 있다. 편안한 생활복 차림과 어울리지 않는, 경계 태세를 갖춘 날카로운 눈빛과 표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와 권도훈이 보여줄 반전 면모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반면 강유라는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을 상기시키듯 다림판 아래의 상황을 알지 못한 채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다.

특히 '평범한 가족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라는 카피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위장한 블랙 요원 권도훈과 가족 내 서열 1위 강유라의 한 지붕 아래 이중생활로 펼쳐질 상황과 웃음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패밀리'는 내달 17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박주원 인턴기자 parkjw1118@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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