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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8억 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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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최강자다운 면모, '다이아 클럽' 향해 초고속 행진
1위 방탄소년단, 2위 EXO, 3위 아이유, 4위 임영웅 순


임영웅이 음원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다이아 클럽'을 향해 초고속 행진을 하고 있다. 임영웅은 15일 기준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8억 회를 돌파했다. /영웅시대

임영웅이 음원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다이아 클럽'을 향해 초고속 행진을 하고 있다. 임영웅은 15일 기준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8억 회를 돌파했다. /영웅시대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음원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다이아 클럽'을 향해 초고속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미 골드클럽을 넘어선 임영웅은 15일 기준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8억 회(전체 아티스트 4위)를 돌파했다.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수 50억 회 이상 골드클럽에는 임영웅을 비롯해 아이유, 그룹 엑소가 자리 잡았다.

방탄소년단은 누적 12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100억 회 이상인 아티스트만 진입할 수 있는 '다이아 클럽'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억~50억 사이 실버 클럽에는 그룹 세븐틴, 블랙핑크, 레드벨벳, 허각, 성시경, 박효신 등 19팀이 올랐다. 10억(1 billion)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를 기념하는 '아티스트 부문(빌리언스 클럽)'에는 총 91팀이 올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6일 뮤직플랫폼 멜론의 '멜론의 전당'을 오픈한 바 있다.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현재 1위 방탄소년단 누적 122억회, 2위 EXO 누적 80억회 , 3위 아이유 누적 77억회, 4위 임영웅 누적 68억회(일 증가량 약725만회)다. 임영웅은 일 증가량으로 계산시 앞으로 약 1년3개월 안에 100억회(10 billion) 클럽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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