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경기 성남시가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복합상품거래소(DMCC)와 협력해 디지털·메타버스 관련 기업의 중동 지역 진출을 지원한다. 게임과 더불어 블록체인 등에 대한 수출 확대 기반도 마련키로 해 수혜가 예상된다.
성남시는 13일 아흐메드 빈 술레얌 의장을 포함한 DMCC 대표단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및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DMCC는 성남시 소재 유망한 기업 및 스타트업과 협업 콘텐츠 협력 방안 모색 DMCC 진출 의사가 있는 성남시 혁신산업, 게임 산업, 콘텐츠 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방안 모색 성남의 메타버스 특별시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모색 DMCC 크립토 센터를 통해 크립토 블록체인 등 글로벌 혁신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 및 두바이 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경기 성남시가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복합상품거래소(DMCC)와 협력해 디지털·메타버스 관련 기업의 중동 지역 진출을 지원한다. 게임과 더불어 블록체인 등에 대한 수출 확대 기반도 마련키로 해 수혜가 예상된다.
성남시는 13일 아흐메드 빈 술레얌 의장을 포함한 DMCC 대표단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및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DMCC는 성남시 소재 유망한 기업 및 스타트업과 협업 콘텐츠 협력 방안 모색 DMCC 진출 의사가 있는 성남시 혁신산업, 게임 산업, 콘텐츠 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방안 모색 성남의 메타버스 특별시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모색 DMCC 크립토 센터를 통해 크립토 블록체인 등 글로벌 혁신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 및 두바이 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또 '성남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 소재 기업과 판교테크노밸리, 하이테크밸리 기업의 중동 지역에 대한 마케팅 활동과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DMCC는 두바이 주메이라 에이크 타워 지구에 2002년 설립된 두바이 자유무역 지대다. 금·다이아몬드·에너지·철강·커피 등 상품 무역 거래 중심지다. 현재 180개 국가의 2만 1000여 개 기업, 6만 5000명 이상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또 전통적인 무역 산업을 뛰어넘어 게임과 암호화폐, 블록체인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크립토 센터'와 '게이밍 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빈 술레얌 회장을 비롯한 DMCC 대표단은 기업 대상 DMCC 홍보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판교 테크노밸리 행사에서는 경기 지역 IT·테크·게임 분야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지속적인 교류를 모색한다. 또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와 협력해 개최하는 여의도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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