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NCT 제노, 코로나19 재확진 "팬사인회 부득이 연기…회복 전념"

뉴스1 황미현 기자
원문보기
NCT  제노ⓒ 뉴스1

NCT 제노ⓒ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NCT(엔시티) 제노가 신속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재확진됐다.

제노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041510)는 13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광야클럽을 통해 제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SM은 "제노는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이날 신속항원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제노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13, 14일 예정되어 있던 NCT DREAM(NCT 드림, 엔시티 드림) 팬 사인회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연기되며, 해당 스케줄에 대한 변동되는 일정은 추후 공지드리겠다"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제노는 지난해 6월 한 차례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