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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오는 26일 재운항을 앞둔 이스타항공이 13일 김포-제주 노선의 하계시즌 스케줄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15일에는 특가 운임도 오픈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13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항공권 예매 서비스를 재개한다. 김포~제주 노선의 3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스케줄을 예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10회 왕복 운항하고 29일부터는 매일 12회 왕복 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재운항을 기념해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이스타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초특가 운임을 시작한다. 초특가 운임은 김포~제주 노선의 탑승기준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항공권 대상으로 하며 편도 총액 기준 주중 9900원, 주말 1만99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7일부터 신규 회원에 1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주는 회원가입 이벤트를 13일 종료하고, 14일부터 한달 간 5000원 운임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2차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당사의 재운항으로 김포~제주 노선에 하루 4500석 이상의 추가 좌석이 공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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