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아중이 라미란의 텐트를 찾았다.
13일 배우 김아중은 "요새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살 안찌는 걸로만 간소하게 먹이시고 끝내 밥을 못 먹어서 어떻게 하냐고 걱정해주셨어요.."라고 적었다.
김아중이 라미란의 텐트를 찾았다.
13일 배우 김아중은 "요새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살 안찌는 걸로만 간소하게 먹이시고 끝내 밥을 못 먹어서 어떻게 하냐고 걱정해주셨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감사해여 선배님 사랑합니다. 다음에 또 가야지. 숙마카세도 먹고싶어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아중이 캠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20년차 캠핑 고수로 알려진 라미란의 텐트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집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텐트로 화제를 모은 라미란인 만큼 다이어트 중인 김아중에게도 맞춤형 음식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아중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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